아돈케어


재중이까지 함께 하니 더이상 두려울것도 겁날것도 없다. 그리고 변한는것도 없을테니까. 블로그에도 마찬가지지만 어디 한번 엑스트라로라도 출현한적이 없는 애들이라 내 팬질에 전혀 지장이 없음은 물론이지만 추억. 추억마저 원망하게 만드는 정윤호. 정신을 가다듬고 쓰고싶었는데 그게 잘 안된다. 자꾸 정윤호 호로새끼가 손끝에 맴도는거 보면.

 

병신같이 공문서에 별이나 그리고 있는 무식한새끼를 더이상 언급하고 싶지않지만 정윤호. 윤호야, 마지막 러브레터다 옛다 받아라. 늘 카메라 욕심은 더럽게 많아서 애들한테 마이크 양보한적도 없는것도 너였고 예능감도 더럽게 없어서 좋던 분위기 찬물끼얹던것도 항상 너였지. 오글거림은 항상 내몫이었고 시발 말은 안해서 그렇지 유수껀수 생길라 치면 눈치없이 끼어들어서 기분잡치게 한것도 늘 언제나 너였어. 허그때 커플놀이 안끼워주니까 더웨이때 죽자 살자 애들한테 민망하고 유치한짓은 니혼자 다 하면서 재중이 유천이 준수한테 붙어먹고 산게 너 였잖아. 윤재없이 투유없이 니 그 같잖은 팬덤은 어디서 생겨날수나 있었을까. 너 솔직히 볼거없잖아, 끼도 없잖아? 이수만이 뭐라고 하디? 비처럼 되게 해준대? ㅋㅋ 퍽이나. 지금 문희준이랑 강타꼬라지를 보고도 그말을 믿었니? 조금만 있으면 에쌤 뒷방 늙은이 퇴물취급받을텐데 야 난 니가 왜그렇게 자신만만한지 모르겠어. 동방신기 유노윤호 팬보다 정윤호 팬이 좋았어? 허허허허. 그리고 창민아 너 진짜 어이없다. 다 필요없고 준수한테 사과해 이 새끼야, 나이도 어린새끼가 준수놀려먹고 재중이한테 대들고. 허허. 니가 준수한테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 진짜.... 서럽다 서러워. 재중이가 너 얼마나 아끼는지 알면서 그렇게 상처줘도 되는거냐고..창민아. 갈때가더라도 꼭 사과하고 가라^^ 

더 많은 이야기들은 삼킬게, 후회뿐인 선택은 너희들 몫이니.

 

야!!!!!!!!!!!!!!!!!!!!!!!!!!!!!!그래도 좋아했다!!!!!!!!!!!!!!!!!!!!!!!!!!!!!!!!!

어유 멋있어 하던 다정한 정윤호. 5년이 지나도 스물둘이라던 심창민. 준수 귀여워해주고 유천이 그 외로운 아이한테 가족이 되줬고 재중이한테 든든한 리더 귀여운 막내로 있어줘서 고마웠다. 지난 시간까지 거짓으로 치부하고싶지도 부정하고싶지도 않아. 그만큼 힘들어한 애들때문에 마음놓고 미워할수도 없네. 니가 어떻게 애들한테 이러니, 라고 말하는것만큼 우리애들한테 상처되는말도 없는것같다. 하지만 정윤호 심창민 없어도 유수재 아돈케어. 어차피 동방신기 겉절이들 빠져나가고 엑기스는 유수재지 뭐. 내가 참 말은 안했지 정윤호 니 목소리 진짜 듣기싫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다시는 가수하지말고 맨땅에 헤딩이나 하렴. 이수만이 지금 정말 잡고싶은게 너네 둘인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준수랑 재중이 유천이 못잡아서 해체라도 시키자는 의미로 너네 잡은거다 이 병신들아 !!!!!!!!그 새끼가 잘도 능력없고 끼없고 야망만 있는 애들 끌어안고 있겠다? 나중에 동방신기 추억팔기만 해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자고 저 여리고 착해빠진 애들 셋만 남아서 내가슴을 이렇게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다. 유천이 재중이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 이제 재중이도 내새끼다!!!!!!!!!!!!!!!!재중이 까면사살!!!!!!!!!!!!! 그리고 준수 우리 준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좀 진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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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1/03 22:5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분홍 2009/11/03 23:11 #

    상식적으로 말아안되죠 말이 되면 이렇게 혼란스럽지도 않겠죠. 저 싸인이 가짜든 진짜든 정윤호 심창민은 에쌤에 잔류하기로 했고 이미 수많은 날의 침묵과 방관으로 대답을 했다고 해도 무방할것같네요. 에쌤언플이라고 해도 개념있고 생각있었으면 진작 저거 자기 싸인 아니라고 말했어야 했죠, 근데 아니죠 ㅋㅋㅋㅋㅋ 맨땅에 헤딩한다고 정신없는걸요. 어제 이사태가 나고도 같잖은 드라마 공개촬영한답시고 쳐웃고있었던 정윤호를 사실로 받아들어야될듯해요. 스물다섯이에요 정윤호 나이가. 그리고 동방신기 보다 자기 인생이 더 중요한 아이죠. 지금 이 선택이 지 인생에 아주 걸림돌이 될줄은 모르고 ㅋㅋㅋ 애들생각하면 진짜 눈물나요. 저야 뭐 걔네들이랑 인간적인 정도 없고 뭣도 개뿔없지만 재중이나 유천이 준수는 아니니까요. 휴 ㅠㅠ
  • 2009/11/04 10:21 # 삭제 답글

    윤호는 이제 관심도 없고 아쉬운거 없는데요. 단하나..1집부터 4집까지 1위를 하면 수상소감 독차지한거는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매번 수상소감 말할때는 정윤호와 아이들이 되버려서 미웠어요 ㅠ
  • 분홍 2009/11/04 17:40 #

    이수만 아버지 보고이쒀여?!!!!!!!!!!!!!!!!!!!!! 이럴일은 이제 두번다시 없겠져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오글오글.
  • 동방아 2009/11/04 15:59 # 삭제 답글

    이런사람이 동방신기팬이라니 참 끔찍하다 ~~ 당신이 좋아하는 천재수...앞으로도 계속 사랑하십시오
  • 분홍 2009/11/04 18:50 #

    네 포레버 ㅋㅋ
  • 어이 2009/11/04 16:33 # 삭제 답글

    문희준과 강타꼬라지라뇨?? 어따대고 막말입니까??
    당신눈에 별것없어 보여도 제눈엔 아직까지 너무너무 멋지고 자랑스런 그들입니다.
    처음이야 어찌됫건 지금그들이 걸어가는 길을 조용히 지켜보고 응원하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당신이 뭔데 꼬라지 운운하냔 말입니다.
    말 막하지 마시죠.
    제가 동방꼬라지도 우습게됫다고 똑같이 막말하길 원하지 않는다면 함부로 글 싸질르지 말란말입니다.
    당신이 성질난다고 다른사람들까지 깍아내릴 권한 아무도 당신에게 준적 없답말입니다.
  • 분홍 2009/11/04 18:58 #

    솔직히 동방꼬라지 우습게 됐죠,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문희준 강타 꼬라지 운운하게 죄송합니다만 제눈에는 그렇게 보여요. 저도 에쵸티 해체직전 전후 사정 다 아는사람입니다. 동방신기는 질질끌면서 배신드립친거지만 문희준 강타야 칼같았죠. 이수만이 내민 떡밥 덥석하고 문것도 그쪽이고 에쵸티 보다 팬들보다 자기 인생이 더중요한 사람들이었어요. 단순히 꼬라지라는 말때문에 속상해서 리플다신거면 죄송합니다만 저 역시 에쵸티 팬이었던 한 사람으로서 문희준 강타의 선택이 현명하지못했다는걸 말하고싶었을뿐이에요.
  • 망고 2009/11/04 22:57 # 답글


    문희준과 강타가 칼같았다구요??
    해체 소식 기사통해서 알게된 그 사람들이 칼같았다는 겁니까??
    아님 기획사에서 써준 대로 기자회견하며 단 한마디 질문조차 받지 않았던 그들이 칼같았다구요?
    팬이시긴 했어도 전후사정 다 아시지는 못하는건 같네요.
    지금까지도 에셈덕분에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 얼마나 많은데 다 아는것처럼 말씀하십니까?
    기자들조차 왜 해체 했는지 모른다고 하는게 에쵸티 인데 다 아신다구요?
    해체될꺼라 생각도 못하고 세사람보다 먼저 계약이 끝났기에 아무 망설임없이 제계약 했을뿐만아니라 새로나올 6집에 실을곡까지 만들던 사람들입니다.
    확실한건 에셈은 에쵸티 6집을 더 이상 내줄 의사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장우혁에게 미국가서 댄스공부 시켜줄테니 그방면으로 나가라던 이수만이니까요!!
    원하지도 않게 갈기 갈기 찢겨져 아직도 안타깝고 안타깝워 미치겠는데 님이 이런식으로 말할 권리는 없죠.
    어떻게 아냐구요?? 폼으로 팬질 14년 한거 아니거든요. 알만큼 알게 될 횟수지요. 14년 그들만 봐라보다 보니 알게된 사실들이기도 하구요.
    지금 겨우 상처가 아물어서 원래 우리들한테 다함께 들려주고 싶었다고 멤버들 대신 백댄서 4명세워가며 지금이라도 들려줄수 있어서 기쁘다고 그노래속에서 너무나 분명하게 5명의 파트가 나눠져 더 안타깝고안타까운 사람들이란말입니다.
    동방신기 사정이야 단 한번도 관심이 없던 저로써는 가타부타 할말 없습니다. 다만 동방신기를 빗대서 다섯사람 이름을 함부로 올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꼬라지라는 말 속에 숨은 뜻이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특히 문희준은 이제 겨우 팬들한테 배신자 낙인 찍히고 안티로 힘들었던 7년의 시절 털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고 있는데 꼬라지 그 한마디로 정의해버린 님한테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타인의 노력과 눈물 숨은 사정을 모르면 함부로 그사람들의 사정을 우습게 만들면 안되지요.
    전후사정 모르는 사람들은 준타를 배신자라 할지도요. 하지만 14년 그들을 봐라봐온 우리들은 절대 그들이 배신자가 아니라 말합니다. 남들보다 더많이 그들의 전후사정을 알게됬으니까요. 그리고 그만큼 우리오빠들이 어떤 꼬라지든간에 남들이 꼬라지 운운하게 못하게 말거란말입니다.
  • 망고 2009/11/04 23:02 # 답글

    한마디만 더하자면 동방신기와 에쵸티 사정은 엄연히 다르다는 겁니다.
    동방신기야 소송을 준비 하면서 멤버들 간 상의 할 시간이 있었다는 것이고
    해체기사 나고 나서야 자신들이 해체한 사실을 알게된 에쵸는 엄연히 다르단겁니다.
    그러니 작정하고 준타가 배신했다는 소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분홍 2009/11/05 00:46 #

    그렇죠, 에쌤은 더이상 에쵸티를 존속시킬 마음이 없었죠. 계약기간 다 끝나가고 문희준 강타한테만 재계약 디립다 밀고 나머지 세명이야 어떻게 되든지 말든지 상관안했던건 사실아닌가요. 장우혁한테까지 컨택이 들어간건 저는 모르지만 장우혁이 거절하고 에쌤나왔잖아요. 결과적으로. 그럼 에릭주도하에 에쌤 박차고 나온 신화는요. 신화에서도 계약끝난 멤버중에 이수만 간택받은 멤버들만 재계약 제의받았어요,수만이가 이민우한테 어셔드립하면서. 기자들이 모르는 해체이유를 모든사람들은 알고있지않을까싶네요. 에쌤을 그렇게 잘 아시는분같은데 에쵸티가 왜 해체됐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저는 할말없구요. 문희준도 방송에서 말했죠, 에쵸티 문희준 아니어도 사람들이 좋아해줄줄 알았다고 근데 아니었다고. 지금 문희준이 백댄서 세워가면서 에쵸티 노래 부르는것도 그 선택 후회하는것때문아닌가요? 물론 동방신기 사정은 다르죠, 이수만이 전처럼 그룹해체를 목적으로 재계약 어택들어간게 아니고 멤버들이 자체적으로 불공정계약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거니까요. 제 말의 포인트는 에쵸티가 어떻게 해채했고 문희준 강타가 배신쳤다는게 아니라 다같이 에쌤을 나오지않은 에쌤에 굳이 남을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많은 팬들한테 상처줘가면서 해체를 선택했던, 에쌤을 선택했다는것 자체에요. 모든게 강타랑 문희준은 배제된 이수만의 음모처럼 말씀하시는데요 선택은 본인들이 한거죠. 어쨌든 맘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제 생각이 있으니 더이상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 망고 2009/11/05 21:14 # 답글

    제가 글을 이상하게 쓴거 같지는 않은데,, 이것만은 꼭 다시 이야기 해두고 싶어서요.
    준타의 재계약과 톤혁원의 재계약시기가 달랐다는 걸요. 계약 만료는 준타가 먼저 였으니까요.
    해체 당시까지 해체 사실을 모르던 사람들이 톤혁원에게 재계약 안시켜줄꺼라 생각하면서 도장찍진 않았을꺼란 얘기였는데 말이죠. 그리고 님말대로 당연히 후회 하고 있겠죠. 속아서 한 계약이니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선택이야 당연히 본인들이 했죠. 다만 분명한건 이수만이 자신의 해체 의도를 멤버들한테 알리지 않은것이 진실이니 당연히 이수만의 음모가 아니라고 할수도 없죠. 신화처럼 6명이 함께 계약하고 의논할 시간을 조금이라도 에스엠이 멤버들에게 허용했다면 당연히 그들의 선택도 달라졌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믿는거죠. 문희준이 방송에서 어떤말을하고 행동을 했건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니 제생각을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팬인 저로써는 님과는 다르게 그를 바라보는건 사실입니다. 해투에서의 이야기 같은데 전 그가 해체를 염두해두고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님이 생각하기엔 터무니 없고 어리석을지 몰라도 어쨌든 저한텐 인생반을 함께해온 소중한 사람들이니까요.
    제가 에스엠의 음모로 인해 해체 했다고 믿는 만큼 님이 준타의 이기심이 해체의 원인이라고 단정짓는것 같아 마지막으로 글남깁니다.

    꼬라지 한마디로 여기까지 오게 될줄 몰랐네요.
    워낙 이사람들에게 관계된일에 욱하다 보니 격한 감정으로 글남기기도 했구요.
    어쨌든 질질 물고 늘어지는 저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감정도 안좋을껄 압니다. 그부분은 저역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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