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마 생일 축하해.
뭔가 기념해서 짠. 하고 나타나고 싶었는데 지금 꼬라지가 완전 킹오브더폐인이라서.
유별날것도 없지, 매년 있는 니 생일 난 일년내내 기억하고 있으니까, 심지어 그 숫자의 조합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애용하고 있으니.
그나저나 이렇게 준수생일에 까지 찝찝한 기분과 기분나쁨을 동반한 분노가 가라앉지않는것은, 특정인물이 개입되었다고 밖에 볼수없는데. 정말 열받게 하는 (구)리더와(라고 쓰고 구리다 라고 읽는다) 팬들때문에. 천재수 팬미팅 후기 읽다가 빡!!!!!!!! 돌아서 서울까지 날라갈뻔. 거기가 어디라고 리더드립치고 앉아있는지. 꺼져플리즈!
그것때문에 열받는건 부수적인거고 사실 안쓰럽고 안타깝고 서럽고 막 그렇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애들이 힘든게 싫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그게 어떤 이유이던지 이유보다는 결과에 주목하고싶다. 김준수가 유천이가 재중이가 힘들다. 그 팩트 하나만으로도 만사가 다 짜증난다. 열받꼬!!!!!!!!!!! 내새끼는 소중하닌까. 아무튼 준수생일을 핑계삼아 화풀이 좀 할련다. 나도 시험때문에 힘들다. 잠와죽겠는거 참고 쓰니까 예민하다. 건들지마!!!!!!!!!!!!!!!!!!!!!
준수야 미안해. 사랑해. 그리고 생일축하해.
낯간지런 말은 스킵할게. 태어나줘서 쌩유베리감사! 내꼬 쪾쪾쪾!
- 2009/12/15 00:33
- pinkk.egloos.com/159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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